Claude Code 한 줄이면, 재고 관리·거래처 CRM·매출 분석까지. 25년 산업 현장 경험의 Generative AI Strategist가 직접 가르치는 중소기업 맞춤형 ERP 제작 부트캠프.
왜 직접 만들어야 하나
매월 수십만 원의 사용료, 우리 업무 흐름과 맞지 않는 기능, 그리고 정작 필요한 기능은 “커스텀 견적”이라며 수천만 원을 부르는 외주.
“우리 회사만의 ERP”라는 한 마디에 5천만 원~2억 원 견적이 돌아옵니다. 그것도 6개월 뒤 납기로.
잘 만들어진 ERP를 도입해도, 우리 회사 거래 방식·세금계산서 양식과 어긋나 직원이 엑셀로 회귀합니다.
제품, 거래처, 매출이 각각 다른 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이번 달 손익”을 보려면 사람이 직접 합쳐야 합니다.
우리의 해법
Claude Code는 자연어 지시를 받아 데이터베이스, 백엔드 API, 프론트엔드 화면까지 자동 생성합니다. 개발자가 아니라 사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ERP를 만드는 시대입니다.
선택할 수 있는 모듈
교육생마다 만들고 싶은 ERP가 다릅니다. 아래 9개 모듈은 “자주 만드는”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는 1주차 1:1 상담에서 본인 사업·업무에 맞게 모듈 구성을 직접 설계합니다.
SKU별 입출고, 실사 차이 자동 보정, 안전재고 알림.
거래 이력, 미수금 추적, 영업 후속 자동 리마인더.
일·주·월 단위 매출, 채널별·상품별·지역별 분석.
거래처 자동 매칭, 양식 자동 생성, PDF 발송.
택배사 API 연동, 배송 상태 자동 업데이트, 고객 알림.
입금·지출 자동 분류, 월말 손익 시트, 부가세 사전집계.
출퇴근 기록, 연차 신청, 급여 자동 계산.
구매·휴가·지출 결재 라인, 모바일 즉시 승인.
“이번 달 적자 부서 알려줘”에 자연어로 답하는 사내 AI.
커리큘럼
커리큘럼은 정해진 모듈을 따라가는 강의가 아닙니다. 교육생 개개인이 직접 만들고 싶은 ERP를 6주에 걸쳐 Claude Code로 제작해 가는 1:1 프로젝트 코칭 방식입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6–8시, 2시간 × 6회. 6주 뒤 각 교육생은 자기 사업·업무에 꼭 맞춘 ERP 1.0을 손에 쥐고 졸업합니다.
비개발자도 3시간이면 첫 화면을 만든다. 내가 만들고 싶은 ERP를 Claude에게 “말로” 설계 의뢰하는 법.
각자의 업·각자의 업무 언어로 마스터 데이터·DB 구조 설계. Claude가 스키마를 자동 생성.
내 ERP의 심장이 될 모듈을 직접 구축. 화면–DB–API가 어떻게 한 번에 만들어지는지 체득.
반복 업무를 시스템에 맡긴다. n8n 워크플로로 메일·문자·세금계산서·결재까지, 내 업무에 필요한 자동화를 붙인다.
숫자가 말하게 하고, AI가 답하게 한다. 내 데이터를 한눈에 보고 자연어로 질의.
서버에 올리고, 도메인을 연결하고, 일과의 일부로 만든다. 6주의 결과물, 내 ERP 가동식.
대상
외주 견적에 답답함을 느꼈고, 회사가 손에 잡히도록 만들고 싶은 대표님. 코딩 경험은 필요 없습니다.
매일 엑셀로 같은 작업을 반복하며, “이건 자동화될 텐데”를 느끼는 실무자.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가장 잘 만듭니다.
개발자 채용 전 단계에서, 사업 운영의 척추를 직접 깔아두고 싶은 1인 사업가·예비 창업자.
강사
강의실의 이론이 아닌, 실제로 자기 사업을 운영하며 만든 ERP를 가르칩니다.

JK Innovation 대표 · Generative AI Strategist
토목건설장비 글로벌 무역업을 25년간 운영하며, 30여 개국과의 거래를 직접 수행했습니다. 2015년 500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하고 누적 200억 원 이상의 간접수출을 달성했습니다. 이 모든 운영을 직접 만든 Claude Code 기반 ERP로 돌리고 있습니다. 뉴스 브리핑·자동 발주·일일 보고서 같은 n8n 업무 자동화를 매일 실제로 운영하며, 영문 전자책 『Homo Quaerens』를 아마존 KDP로 출간하는 등 Claude Code 활용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사장이 직접 만든 시스템이, 사장 머릿속을 가장 닮는다”가 가르침의 출발점입니다.
졸업생들이 가져간 것
5기 모집
외주 견적 한 건의 1/30 가격으로, 우리 회사 시스템을 평생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져갑니다.
FAQ
네. 6주 과정 동안 “코드를 직접 짜는” 일은 없습니다. 사장님이 업무 흐름을 한국어로 설명하면 Claude Code가 코드를 생성하고, 우리는 결과물을 검토·보완하는 방식입니다. 엑셀 함수 수준의 사고만 가능하면 충분합니다.
제조·유통·서비스·B2B 무역까지 — 거래처와 매출이 있는 모든 업종이 대상입니다. 1주차 1:1 컨설팅에서 사장님 회사의 핵심 업무 흐름을 설계도로 그려드린 후 그 위에서 모듈을 짓습니다.
가능합니다. 더존·이카운트·세무사이트의 CSV·엑셀 내보내기 데이터를 Claude에게 “옮겨줘”라고 지시하면 자동 마이그레이션 스크립트가 생성됩니다. 3주차 실습에서 직접 시연합니다.
cafe24 호스팅 기준 월 1만~3만 원대로 충분합니다. 트래픽이 큰 경우 AWS/네이버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가이드도 제공합니다. 사용자 30명 이하 회사는 1만 원대 플랜으로도 안정적으로 가동됩니다.
“핵심 3개 모듈(재고/CRM/매출)이 우리 회사 데이터로 가동되는 상태”가 6주차 가동식의 기준입니다. 추가 모듈(인사·생산 등)은 졸업 후 1~2주씩 직접 확장 가능합니다. 미완 시 1:1 보충 코칭을 무상 제공합니다.
네. 최근 진행한 Claude Code 3시간 마스터클래스 강의안(42장)을 공개해 두었습니다. 설치부터 카페24 배포, 홈페이지·전자책·ERP·AI 비서·n8n 자동화까지 — 부트캠프에서 다루는 방식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전 회차 오프라인으로 진행됩니다. 강의 장소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 증산역로 135, 퍼스트조양 4층 401호 (제이케이이노베이션)이며, 노트북을 지참해 직접 본인의 ERP 프로젝트를 그 자리에서 제작·실습합니다. 결석 시에는 다음 회차 시작 전에 1:1 보충 코칭으로 진도를 맞춰 드립니다.
지원 마감 · 2026.09.01(화) · 선착순 8명
6주 뒤, 사장님은 “말로” ERP를 짓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한 번 배우면, 사업이 바뀔 때마다 시스템도 따라 바뀝니다. 평생.